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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아동 취학 관리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 강화

8월20일, 취학관리 전담기구 협의회 개최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이 의무교육대상인 아동의 취학 관리를 위해 구청·경찰서·아동보호전문기관 등과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22일 광주서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지난 20일 광주서부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취학관리 전담기구 협의회를 개최했다. 취학관리 전담기구는 미취학 및 장기결석 학생을 관리하고, 취학 면제·유예 제도의 운영 상황을 점검하는 등 취학 관리를 총괄하는 기구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1년도 관내 초·중학교 취학 현황을 공유했고, 미인정 결석 학생의 소재·안전 확인 방안 등 취학 관련 안건을 논의했다. 학생 관리 및 지원에 관한 의견 수렴과 상호 협의로 활발한 회의가 이어졌다.

위원장인 황덕자 교육지원국장은 “우리 교육지원청과 관계기관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아동학대를 미연에 방지하고 의무교육대상 아이들의 취학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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