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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관 8월 갤러리 초대전

김형선 작가의 힐링일러스트‘나를 찾아서...’

울산과학관(관장 박용완)에서는 8월 갤러리 초대전으로 ‘김형선 작가 초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나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7일부터 26일까지 갤럭시 갤러리에서 공개한다.

이번 전시에는 화지와 도자기에 젠탱글 패턴과 만다라를 그림에 융합하여 제작한 일러스트레이션 작품 40여점을 선보인다.‘젠탱글’은 젠(Zen 선) 탱글(Tangle 얽힌 것)의 합성어로 ‘낙서명상’이라고 하며, 명상적 젠탱글 일러스트는 작품에 집중하고 몰입함으로써 스트레스가 사라지고 평정심을 가지게 한다.

작품의 주된 주제가 된 ‘엄마와 아기모습’을 담은 다양한 작품들은 우리에게 포근하고 편안한 쉼터가 되어주고, 때로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도 한다.

또한 해바라기, 사과, 나무, 동물 등의 소재를 통해 푸르른 대자연의 모습을 갈망하며, 가족 간의 사랑과 유대감, 행복한 가정을 기원하는 바램을 담고 있다.

김형선 작가는“젠탱글 일러스트를 통한 창작과정에서 직접 체험한 심리적 및 정서적 힐링을 전시 관람자들에게 제공하고 예술적 소통을 나누며 지금의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긴장감과 고독감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울산과학관의 갤러리 초대전시회는 과학⋅예술 융합 문화의 확산과 대중화를 위해 매월 꾸준히 개최되고 있으며 울산과학관을 방문하는 학생, 시민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보도자료출처: 울산과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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